목차

애자일 방법론 vs. 폭포수(Waterfall) 방법론, 10가지 주요 차이점

폭포수(Waterfall) 방법론은 요구사항을 완벽하게 취합하여 계획을 잘 세우고 그 계획대로 진행하는 방법론이며 애자일(Agile)은 요구사항을 초기에 완벽하게 취합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개발 주기를 반복하고 고객과 소통하면서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발전시키는 방법론으로 이 두 가지 방법론의 차이점을 바탕으로 개발 조직에게 적합한 방법론을 적용하는 것이 중요함

개요

폭포수 방법론은 1970 년에 창안된 첫 번째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이며 애자일 방법론은 폭포수 방법론의 과도한 문서업무 때문에 내재하는 낭비를 줄이고자 1990 년대에 고안된 방법론임

폭포수 방법론

애자일 방법론

폭포수와 애자일 방법론의 개발전략의 10 가지 기본적인 차이점

폭포수와 애자일 방법론의 개발전략의 10 가지 기본적인 차이점을 통해 프로젝트에 최적화된 방법론을 적용할 수 있도록 살펴보도록 함

1. 폭포수 : 미리 정의된 요구사항 vs. 애자일 : 프로젝트 과정에 걸쳐 진화하는 요구사항

2. 폭포수 : 빅뱅 (Big Band) 릴리즈 vs. 애자일 : 빠른 릴리즈

3. 폭포수 : 계획 중심 vs. 애자일 : 학습 중심

4. 폭포수 : 고객과의 드문 의사소통 vs. 애자일 : 고객과의 지속적인 의사소통

5. 폭포수 : 단계별 중간물 전달 vs. 애자일 : 진행하고 있는 작업본을 지속적으로 전달

6. 폭포수 : 수평적인 단계별로 개발 vs. 애자일 : 기능별 수직 개발

7. 폭포수 : 프로그래밍은 단순히 공사와 같음 vs. 애자일 : 프로그래밍은 디자인의 확장임

8. 폭포수 : 마지막에 통합 vs. 애자일 : 초기와 이후 잦은 통합

9. 폭포수 : 마지막 단계 테스트 vs. 애자일 : 초기와 이후 잦은 테스트

10. 폭포수 : 문서화된 진행 사항 진단 vs. 애자일 : 개발하고 있는 소프트웨어로 진행 사항 진단

결론

폭포수와 애자일은 소프트웨어 개발의 다른 방법론으로 , 그 차이점은 바로 인지하여 조직에 적합한 방법론을 적용하는 것이 중요함